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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셰프 팀은 후반전 승리를 위해 최현석과 이원일을 출전했고, 두 사람은 분자 요리로 홍콩 미슐랭 3스타에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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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국과 홍콩 팀은 연장전에 돌입했고, 최종 승리를 위해 샘킴과 이원일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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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셰프팀은 관자와 비트 위에 아보카도 퓌레, 중국 백주를 활용한 젤리를 얹은 샐러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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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홍콩 팀이 4-1로 한국팀에 승리했고, 결국 홍콩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쿡가대표'는 대한민국 대표 셰프 이연복, 최현석, 샘킴, 이원일과 함께 MC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 헨리가 해외 유명 레스토랑을 직접 방문해 전 세계 요리사들을 상대로 펼치는 요리 대결을 그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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