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영원한 퀸' 김연아와 '대세남' 박보검이 핑크빛 매력을 발산했다.
3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김연아와 박보검의 화이트데이 기념 화보가 게재됐다.
화보에서 김연아와 박보검은 봄 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핑크색 수트로 상큼한 커플의 느낌을 연출했다. 김연아는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고, 박보검은 순수한 미소와 함께 주얼리를 선물하며 프러포즈하는 듯한 포즈로 여성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특히 김연아와 박보검은 쉽게 소화할 수 없는 올핑크 수트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2016년 브랜드의 슬로건인 'Timeless Momentum'의 첫 번째 스토리로 남성과 여성의 스토리를 통하여 그들이 들려주는 찬란한 순간의 행복을 보여주며, 주얼리 브랜드 최초로 CF를 제작하여 TV 및 극장, 각종 채널을 통하여 이들의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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