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장 먼저 최정열 감독의 진심을 담은 제작의도를 밝히며 시작한 영상은 배우들의 유쾌하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과 풋풋한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지수에 대해서는 "처음 만났을 때 본능적으로 '이 친구가 용비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시나리오 쓰면서 상상한 이미지를 그대로 가진 배우"라고 평했다. 이어 "김준면은 너무 완벽하게 잘생겨서 영화와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그가 가지고 있는 성실함과 책임감, 순수하고 맑은 느낌이 상우 역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희찬은 시나리오 설정까지 바꿔가면서 캐스팅하고 싶었던 배우였다. 남자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면서 사슴 같은 눈망울을 가진 그가 두만의 역할을 했을 때 아이들이 말하는 진실에 좀 더 설득력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류준열과 수호, 지수, 김희찬이 열연한 영화 '글로리데이'는 빛나는 스무 살 네 청춘의 운명을 송두리째 뒤흔든 하룻밤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