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준열이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 개봉 소감을 밝혔다.
류준열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입니다. 저는 비록 촬영 중이라 무대 인사를 함께하지 못하지만 마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화 포스터를 올렸다.
이어 류준열은 "조만간 극장 한쪽에서 제 영화를 보고 있는 저를 발견하신다면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에서 류준열은 염전 주인의 아들 허지훈 역을 맡아 단역이지만 강한 악역 연기를 펼쳤다.
한편 류준열은 오는 24일에는 영화 '글로리데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는 정우성·조인성과 함께 영화 '더 킹' 촬영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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