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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참'으로 명명된 1참은 관악산 조망이 가능한 곳에 위치해 있다. 지하철 4호선 경마공원역 입구 쪽 삼거리에 있고 데크로 만들어진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일반인들에게는 만남의 장소로도 유명하다. 소나무참이라는 이름의 2참은 말 그대로 소나무가 주인공이다. 수십 년 세월의 무게를 견디며 휘어진 소나무와 예술조형물들이 조화를 감상할 수 있다. 단풍나무 참과 잣나무 참이라는 이름의 3참과 4참은 본격적인 숲속 산책의 시작을 알리는 곳이다. 본격적인 숲길 진입에 앞서 각각에 마련된 휴게 데크와 벤치에서 잠시의 휴식을 취하기에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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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스템프투어 안내가이드북을 마루, 관람대 중앙안내 등에서 교부받은 후 8개의 포스트를 돌며 각 포스트에 비치된 도장을 가이드북에 찍으면 된다. 모든 포스트의 도장을 찍은 참여자는 렛츠런파크 서울의 상징인 마동상 옆에 마련된 4D기승체험관에서 스템프확인 후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젊은 층에 인기 있는 텀블러와 셀카봉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호하는 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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