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신양이 꼴찌학생 3명과 함께 자진해서 벌칙을 수행했다.
3일 방송된 tvN '단기속성 엑팅클라쓰 배우학교'에서는 숙제발표 재도전이 그려졌다.
이날 제자들의 연기를 본 박신양은 답답한 표정을 지으며 숙제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박신양은 "무대는 무서운 곳이다. 연기는 스스로 믿는 거다. 스스로 믿어주지 않으면 보는 사람도 믿지 않는다. 상대방의 코멘트와 질문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수원, 이진호, 박두신이 스스로 꼴찌라고 나섰다. 그러자 박신양은 "여러분의 잘못은 내 잘못도 된다"며, 세 사람과 함께 박신양도 나란히 오리걸음으로 복도를 걸어 눈길을 끌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단독] 서현우, 폼 미쳤다..'아너' '클라이맥스' 이어 '범죄도시5' 캐스팅 합류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진짜 미쳤다' 151km로 2이닝 3K 퍼펙트. ERA 20.25→3.24. 고우석 도전의 '해피엔딩'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