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다희가 '연예가중계' MC 자리에서 떠난다.
Advertisement
2015년 4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1년여간 KBS '연예가중계' 안방마님 자리를 지켜온 이다희가 이번 주 방송을 끝으로 '연예가중계'와 아름다운 이별을 하게 됐다.
실력파 배우를 넘어 다재다능한 끼를 선보이며 '연예가중계' MC 자리를 꿰찬 이다희는 만능 엔터테이너 다운 탁월한 진행 솜씨를 발휘해 왔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다희는 진행 중인 장기 프로젝트 및 연기활동에 매진하기 위해 아쉽게도 연예가중계에 이별을 고하게 됐다.
이다희는 '1년여간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함께 했던 시간, 추억 모두 잊지 못할 것' 이라며 함께해온 제작진과 시청자들에게 고마움과 아쉬움의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다희는 과거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스타반열에 오른 뒤 '비밀' '빅맨' '미세스캅' 등 출연! 작마다 연이은 흥행을 이끌어내며 '히트작 제조기' 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연기활동에 전념하게 된 이다희는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찾아올 것을 예고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