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박해진이 차기작으로 '맨투맨'(가제)을 보고 있다.
4일 박해진의 소속사 WM컴퍼니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맨투맨'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 출연이 확정된 건 아니다"고 말했다.
'맨투맨'은 드라마 하우스가 제작하는 작품으로 오랜 시간 스타로 살아온 배우와 그를 경호하를 경호원의 이야기를 그린다. 박해진은 극중 특수 경호원 역할을 제의 받았다. 박해진이 보호할 한류 스타 역에도 특급스타가 캐스팅 될 것으로 보인다..
'맨투맨'은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정확한 편성은 미정이다.
한편, 박해진은 최근 종영된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 역을 맡았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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