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골든스테이트는 지금과 같은 페이스를 유지할 경우 지난 1995~1996시즌 시카고 불스가 세운 시즌 최다승 기록인 72승을 경신하게 된다. 산술적인 예상 승수는 75승이다. 아울러 골든스테이트는 시카고가 1995년 3월31일부터 1996년 4월5일까지 작성한 홈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인 44연승을 작성했다.
Advertisement
오클라호마 시티는 케빈 듀란트(32득점 10리바운드 9어시스트 2블록)가 활약을 펼쳤지만, 2연패에 빠지는 등 최근 5경기에서 4패째를 당했다. 서부 컨퍼런스 4위 LA 클리퍼스와의 승차도 1경기로 좁혀졌다.
Advertisement
이어 앤드류 보거트의 덩크슛과 커리의 레이업슛 등으로 리드를 이어간 골든스테이트는 경기 종료 3분전 스코어차를 12점 이상으로 벌리며 승부를 갈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