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신종 인플루엔자(H1N1)가 급속히 확산, 올겨울 들어 68명이 신종플루로 숨졌다.
Advertisement
3일(현지시간) 멕시코 보건부는 올겨울 들어 945명이 신종 플루에 감염됐으며 이 가운데 68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멕시코는 10월부터 3월까지 겨울철로 분류된다.
이에 멕시코 정부는 대량의 타미플루를 일선 보건소와 약국 등에 배포하며 확산 저지에 힘을 쏟고 있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신종플루 창궐에도 일선 학교들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아우렐리오 누노 교육부 장관은 금주 초에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는 전염병에 직면하지 않았으므로 이를 빌미로 학업 중단을 정당화시키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Advertisement
신종플루 환자는 전체 유행성 독감 환자의 3분의 1 수준에 그치지만 유행성 독감으로 숨진 전체 환자 중 69%를 차지할 정도로 치사율이 높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