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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는 당분간 연기 활동을 쉬고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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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 영화 '바이 준'으로 데뷔한 서영희는 '추격자',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탐정:더비기닝' 등을 통해 연기파 배우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2010년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을 통해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휩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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