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혜수가 조진웅 생각에 눈물을 쏟았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tvN '시그널' 13회에서는 앞서 발견된 사체가 이재한(조진웅)의 DNA와 일치한 뒤 차수현(김혜수)와 박해영(이제훈)이 장례식을 치뤘다.
이날 차수현은 이재한의 장례식을 마친 뒤 경찰서로 돌아왔고, 그 곳에서 베트맨 사진이 담긴 액자를 발견했다.
Advertisement
과거 이재한의 방안에 있던 해당 액자 속에는 차수현과 이재한이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있었다.
이에 차수현은 "둘이서 제대로 같이 찍은 사진 한장이 없다는 걸 나중에 알았어. 그렇게 그게 마지막일줄 알았다면 조금이라도 남겨뒀을텐데. 그게 제일 후회돼"라고 혼자 읊으며 펑펑 눈물을 쏟았다.
Advertisement
한편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친다는 내용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