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박보검이 흥보검으로 등극했다.
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쌍문동 4인방은 스와코프문트로 향했다.
이날 고경표는 안재홍에 이어 운전대를 잡았고, 이후 4인방은 음악을 틀고 이동했다.
이때 푹 자고 일어난 박보검은 음악에 한 껏 흥이 난 듯 'Here we go', 'wow'를 외치며 음악에 몸을 맡기며 흥보검으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잠에서 깨어난 박보검은 "너무 많이 자서 죄송하다"며 "다음엔 제가 운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재홍은 "'차가 좁아서 죄송해요'에 이어서 '너무 많이 자서 죄송하다'냐"며 웃음 지었다.
한편 열정 충만한 청춘들의 여행기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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