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꽃보다 청춘' 쌍문동 4인방의 우정이 돈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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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쌍문동 4인방은 스와코프문트로 향했다.
이날 운전대를 잡은 안재홍은 "내가 꽃보다 청춘에 나오다니"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후 안재홍은 졸려움에 다리를 꼬집었고, 이내 박보검이 운전대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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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보검은 아프리카에서 첫 운전을 했고, 안재홍은 피곤해자 자지 않고 박보검의 운전을 코치했다.
그러나 이내 제작진에게 무전을 받았고, 박보검은 유턴을 한 채 온길을 되돌아 갔다. 알고보니 검문소를 그냥 지나쳤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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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찰은 "왜 stop 사인에 멈추지 않느냐"며 화를 냈고, 안재홍은 "운전한지 3분 밖에 안됐잖아"라며 박보검을 걱정했다.
이후 박보검은 결국 취조까지 받았고, 이내 형들은 숙소로 돌아온 박보검을 안아주며 우정을 돈독하게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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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열정 충만한 청춘들의 여행기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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