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김혜수가 이제훈-조진웅 무전 사실을 알게 됐다.
5일 방송된 tvN 드라마 '시그널' 14화에서 차수현(김혜수)은 박해영(이제훈)이 이재한(조진웅)과 무전하는 모습을 포착하며 놀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수현은 과거 이재한이 썼던 무전기가 갑자기 켜지며 이재한 목소리가 들려오자 충격을 받았다.
이에 해영은 "정신병원 맨홀 안에 시신이 있었다는 사실을 이재한 형사님이 알려주셨다"며 "과거 형사님이 현재의 나에게 알려주셨다. 이 무전기를 통해서...이재한 형사님이 죽기 전 내게 무전을 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