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문근영이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근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휘재의 집을 방문, 서언-서준 형제와 만난 사실을 밝혔다.
이와 함께 문근영은 자신이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서언, 서준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서언이와 서준이는 문근영과 친해진 듯 카메라를 향해 함박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문근영은 "사랑스런 둥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완전 완전 힐링타임! 초대해주신 휘재 오빠, 맘 써주신 정원언니 정말정말 감사합니다♥"라며 감사의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 형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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