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정인영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정인영은 6일 지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 보면서도 녹화 때만큼 떨었네요. 복면가왕 제작진분들 패널과 방청객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달콤한 롤리팝 잊지 않을게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정인영은 사탕 가면을 착용한 채 깜찍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꽃무늬 원피스 의상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정인영의 모습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인영은 이날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봄처녀'와 함께 무대에 올라 샵의 '텔미 텔미'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특히 정인영은 청아하고 맑은 음색을 선보였지만, '봄처녀'에 패하며 정체를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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