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빅뱅 태양이 '눈,코,입' 무대를 선보였다.
6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빅뱅 메이드 파이널 인 서울(BIGBANG MADE FINAL IN SEOUL)'이 생중계 됐다.
이날 승리, 대성, 탑의 뒤를 이어 솔로 무대를 선보인 태양은 솔로곡인 '눈, 코, 입'을 열창했다.
가죽 재킷을 입고 무대에 오른 태양은 혼자서도 큰 무대를 꽉 채웠다.
특히 태양은 부드러운 보이스로 완벽한 라이브를 선사함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빅뱅은 6일 오후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빅뱅 월드투어 메이드(BIGBANG WORLD TOUR 'MADE')' 파이널 서울 앙코르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빅뱅이 지난해 4월부터 전 세계 곳곳을 돌며 펼쳐온 '메이드' 월드 투어의 마지막 콘서트로, 앞서 빅뱅은 지난 4일과 5일에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매진 사례 속에 단독 공연을 개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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