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빅뱅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승리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까지 Bigbang #MADE world tour를 사랑해주신 모든 팬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10주년 기념 콘서트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는 콘서트 의상을 갈아 입기 전 나란히 서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는 빅뱅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감사 인사를 건넨 뒤 승리의 "10주년 기념 콘서트로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라는 끝 인사에 맞춰 다 같이 '안녕'을 외치며 다음을 기약했다.
한편 빅뱅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울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빅뱅 메이드 파이널 인 서울(BIGBANG MADE FINAL IN SEOUL)' 콘서트의 마지막 날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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