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민준이 개그 중단을 선언했다.
7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KBS2 4부작 단막극 '베이비시터'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민준은 "촬영장에서 재미없는 농담을 잘한다. 더이상 아재개그를 하지 않겠다" 고 밝혔다.
'베이비시터'는 유복한 집안의 세 아이를 돌보는 보모와 그 집 부부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극이다. 조여정 김민준 신윤주 이승준이 출연하며 '무림학교' 후속으로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