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문영그룹과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 대회는 총상금 5억원을 걸고 7월 22일부터 사흘간 열린다. 개최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건설업체인 문영그룹은 이와 함께 김다나(27), 박소연(24), 조정민(22), 주은혜(28), 송민지(29), 황예나(23)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