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신인배우 한정훈이 이수혁과 다정한 모습이 찍힌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7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해냄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엔 한정훈이 이수혁과 액션신 촬영 후 눈에 멍이 든 분장을 한 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OCN '동네의 영웅' 11화에서는 매번 한결(한정훈)에게 당하기만 하던 찬규(이수혁)가 보기좋게 한결을 때려 눕힌 후 한결의 마음을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찬규는 시윤(박시후)에게 싸움에 관해 원포인트 레슨을 받았고, 시윤은 찬규의 장점인 스피드를 이용해 공격을 피하다가 기회를 노려 카운터펀치를 날리는 방법을 가르쳐줬다.
이후 찬규는 한결과 대결을 펼쳤고, 찬규는 본인이 이기면 한결에게 자신의 부탁을 들어달라고 말했다. 찬규는 시윤에게 배운대로 한결의 공격을 피하다가 기회를 노려 카운터펀치를 날려 한결을 제압한다.
Advertisement
싸움에서 이긴 찬규는 한결에게 친구 재철이 있는곳을 알려달라며 진심으로 한결에게 다가가 한결의 마음을 움직였다.
'동네의 영웅'이 막바지로 달리고 있는 가운데 한정훈은 선배 연기자들 사이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