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13개국 32개도시서 66회 공연을 통해 15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빅뱅의 월드투어 'MADE'. 지난 10개월간 열린 이번 투어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서울 공연에는 회당 1만3000명 씩 총 3만 9000명이 찾아 그들의 춤과 노래를 함께 즐겼다.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공연에서 빅뱅은 총 19곡을 열창하며 더 나은 무대를 선보일 것을 약속했다.
빅뱅 공연을 보지 못한 팬들을 위해 베스트 장면 5개를 추려봤다. 사진은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제공한 것으로 지난해 열렸던 서울 공연과 이번 서울 앙코르 콘서트가 섞여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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