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차 따뜻해지는 날씨가 봄 기운이 완연함을 알리는 가운데, 올 봄에도 플라워 프린팅은 여성들에게 핫 트렌드 아이템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플라워 패턴이 가미된 원피스나 블라우스 등은 여성스럽고 화사한 매력을 극대화하면서도 기분까지 밝게 만들어주는 일석이조 아이템. 이에 맞서 소녀 패셔니스타들은 너도나도 플라워 아이템을 꺼내들며 포토월을 환히 밝히고 있다.
은은한 수채화 플라워
하연수는 파스텔빛 옐로우 원피스를 선택했다. 수채화 느낌의 은은한 핑크 플라워 프린팅이 평소 그녀의 차분하면서도 여리여리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카라와 소매 부분만 화이트 컬러로 포인트를 줘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더했다. 첫 데이트 혹은 하객 룩으로 선택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플라워와 오프숄더의 만남
포미닛의 남지현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섹시한 느낌을 강조했다. 레드와 오렌지빛 색감이 섞인 플라워 프린팅이 풍성한 러플 장식과 어우러져 화려함을 배가시킨다. 이처럼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상의에는 차분한 소재와 컬러감의 하의를 매치해 패턴의 매력을 더욱 도드라지게 할 수 있다.
플라워 믹스매치
설리는 붉은 꽃잎이 흩날리는 듯한 상체 프린팅이 돋보이는 플라워 원피스를 선택했다. 하체 스커트 부분의 플라워 프린팅은 컬러감은 비슷하지만 더욱 감성적인 느낌의 플라워 패턴을 가미해 유니크한 매력을 더한다. 플라워 프린팅과 최고의 궁합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보리 계열의 쉬폰 소재가 설리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강조한다.
전혜진기자 gina1004@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