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배우 송일국의 둘째아들 송민국(4)이 깨알 같은 댄스 실력을 뽐냈다.
송일국은 7일 자신의 SNS에 "말이 필요없는 밍꾸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민국은 옷을 갈아입던 도중 엄마가 부르는 '예쁜 아기 곰' 동요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흰 티셔츠를 마치 터번처럼 머리에 쓴 채 흥겹게 몸을 움직이며 여전한 귀요미 포스를 뽐냈다.
송민국은 아빠 송일국, 형제 대한-만세와 함께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오랫동안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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