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주류회사 무학이 달콤하고 상큼한 열대과일향에 탄산을 첨가한 신제품 '트로피칼이 톡소다'를 출시한다.
트로피칼이 톡소다의 용량은 360㎖에 알코올 도수 5%로, 달콤한 화이트 와인에 오렌지, 블랙커런트, 믹스후르츠 등의 열대과일향을 가미한 과실주다. 여기에 탄산을 첨가해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무학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주종의 다양화가 이뤄지고 있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개발했다. 또한 2030세대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 차례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가장 선호하는 맛과 알코올 도수를 골라내 제품에 적용했다.
트로피칼이 톡소다는 타사 제품과의 차별화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제품 보관과 음용이 용이하도록 기존 유리병을 사용했다. 또한 탄산의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병마개 제작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특수한 병마개를 개발, 업계 최초로 소주 유리병에 적용했다. 기존 소주 병마개와 형태는 같지만 탄산의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무학 마케팅 관계자는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고자 달콤함과 상큼함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주력해왔다"며 "트로피칼이 톡소다는 무학의 기술력과 소비자들과의 소통이 합쳐진 결과물인 만큼 주류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로피칼이 톡소다는 오는 10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출고가 기준 1006.90원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이효리, 요가원서 무슨 일 있었길래…"동의없는 신체접촉 금지"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저 촌스러운 재킷은 뭐야...삼성 홈런이 터지면, 패션쇼가 열린다는데 [대구 현장]
- 4.류현진 출격 → 11점 따라갔는데…무너진 불펜이 문제? '경기당 평균 8명'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대전포커스]
- 5.개막전부터 코시 7차전까지 읽는다! 진짜 크보팬 필수템, 올해도 나왔다 → 단순 가이드가 아니다! 설레는 마음을 더욱 더 증폭시켜줄 선물 같은 책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