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오는 16일 자대 배치를 받는다.
이승기는 지난 2월1일 논산 훈련소로 입대했다. 그는 애초 5주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3월 9일 자대 배치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설 연휴로 인해 16일로 연기됐다.
이 가운데, 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훈련소에 입소한 이승기의 근황을 보여주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승기는 여러 병사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진지하게 기독교식 세례를 기다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이승기는 군 입대를 앞두고 싱글앨범 '나 군대간다'를 발매,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전한 바 있다. 또한 지난 3일엔 싸이에게 선물 받은 곡 '그런 사람'을 발매하며 공백의 허전함을 달래줬다.
한편 이승기의 전역예정일은 2017년 10월31일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