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슈퍼맨이돌아왔다' 기태영이 딸 로희의 '엄마바라기' 모습에 질투를 터뜨렸다.
6일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 기태영 편에서는 딸 로희를 사이에 두고 엄마 유진과 아빠 기태영의 애정 배틀이 펼쳐졌다.
기태영은 로희에게 까꿍부터 말태우기까지 다양한 애정 공세를 펼쳤지만 외면당했다. 로희는 유진의 애교에만 환한 웃음을 선사했다.
유진은 "내가 이겼다"라며 득의양양했고, 기태영은 "얼른 가버려"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로희는 이유식을 게워내며 건강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결과, 로희는 노로 바이러스 장염이었다. 의사는 "4-5일 후면 자연스럽게 회복된다"라고 안심시켰지만, 유진은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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