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세훈)는 8일 신임 비상임 감사에 이인철 변호사를 선임했다.
이번 신임 비상임 감사 임명은 전임 감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가 공모를 통해 접수된 9명의 지원자 중 3명을 감사 후보자로 선정해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천하였으며, 심의와 의결을 거쳐 8일 기획재정부 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를 거쳤다.
신임 이인철 비상임 감사의 임기는 8일부터 2018년 3월 7일까지 2년이다.
서울대 사범대 출신인 이 변호사는 현재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와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서울중앙지법 조정위원으로 활동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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