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쿡가대표'의 연출을 맡고 있는 이창우 PD는 일본 편의 관전 포인트로 "홍콩의 패배를 안고 떠난 첫 한일전의 긴장감과 네 셰프들의 호흡"을 꼽았다.
Advertisement
오는 3월 9일 방송되는 '쿡가대표' 4회에서는 대한민국과 일본 셰프들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진다. 역사적인 첫 요리 한일전을 치룰 셰프로는 홍콩 대결에서 분자요리로 5대0 압승을 이뤄낸 최현석, 프렌치 셰프 오세득, '냉장고를 부탁해'의 신흥 강자로 부상한 일식 셰프 정호영, 마지막으로 한국 팀의 정신적 지주 이연복이 출전한다. 이들이 대결을 펼칠 곳은 세계 3대 미슐랭 국가 중 하나인 일본. 특히 일본에서도 '식도락의 천국'으로 불리는 오사카의 셰프들과 박진감 넘치는 한일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