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배우 유소영이 빅뱅 콘서트 관람 당시, 한 관객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었다며 SNS에 올린 사진과 글이 논란이 되자 이에 대해 사과했다.
8일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며칠 전에 올린 글과 사진으로 인해, 논란이 생겨 글을 쓰게 됐다"라는 말로 시작되는 글을 올렸다.
유소영은 당시 상황을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공연이 시작될 때부터 제 앞에 분이 일어서계셨다. 근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분 옆에 분들 앞에 분들은 앉아계셨다. 저는 시야가 가려져 공연을 볼 수 없어서 저도 같이 일어나서 공연을 즐겼다"며 "그런데 뒤에 팬 분들께서 앉아달라고 요청하셔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앉게 되었다. 그 상황에서 저는 일어 설수도 앉아 있을수도 없어 공연을 보지 못해 불편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연예인이기전에 빅뱅의 팬으로써 공연을 즐기지 못해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그 팬분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하고 SNS라는 곳에 사진과 글을 올리게 되었다. 여기까지가 저의 입장이다"고 덧붙였다.
유소영은 "저로 인해 상처받은 팬 분께 사과드립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앞서 유소영은 빅뱅 콘서트 관람 후 SNS를 통해 "콘서트장에서 혼자 이렇게 서있는 건 예의가 아니죠. 화가 난다"라는 글과 함께 관람객의 뒷모습을 그대로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
"담배 있어요?" 미초바, ♥빈지노 홀린 '반전 플러팅'…한고은도 '깜짝' -
'채식' 24기 순자, 벌써 수영복 입고..반전 몸매 과시 '탄탄'
- 1.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
- 2."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3.155㎞ 광속구 여전한데…'어깨 부상 → WBC 불참 → 빌드업 부족' 돌아온 문동주마저 '삐끗', 갈길 먼 한화 [대전리포트]
- 4.최고 인기구단의 힘인가, 평일 잠실 3연전 매진...LG 개막 후 5경기 연속 만원관중
- 5.'SSG 메디컬 탈락' 버하겐, NC서 일단 무난한 출발 → 투구수 제한 속 3이닝 1실점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