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여신 박신혜가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오는 8일 박신혜는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리는 샤넬 2016 가을-겨울 컬렉션에 참석 차 출국했다. 박신혜는 그 어느 때보다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박신혜는 비비드한 레드와 블루 컬러가 섞인 패턴 셔츠에 블랙 스키니진을 매치해 풋풋한 매력을 살렸다. 화이트 스니커즈와 같은 컬러의 퀄팅 캐리어를 더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눈에 띄는 블루 컬러의 포인트 백은 전체 룩에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해준다.
한편 박신혜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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