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당대 최고 여심 스틸러 송중기(유시진 역)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는 태양보다 빛나는 '카리스마 열정'으로 또 한 번 여심을 강타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극중 '유시진'의 장난스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진지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진중한 표정은, 촬영에 임하는 그의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정도.
그런가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군복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키기도.
드라마 관계자는 "송중기 씨는 카메라 안에서도 밖에서도 '완벽한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촬영이 시작되는 순간 드라마 속 캐릭터로 몰입하는 송중기 씨의 모습은 놀라울 정도이고, 그에 반해 카메라 밖에서는 항상 동료 배우들과 제작진을 살뜰히 챙겨주는 모습에 더욱 감동이 있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여심스틸러지만, 촬영장에서는 전 스태프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심(人心) 스틸러였습니다. 송중기 씨 덕분에 촬영 현장이 항상 훈훈했고 왜 그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지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3월 9일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 5회 예고편에는 위험에 빠진 송혜교(강모연 역)를 구하러 가는 송중기의 모습과, 그녀와 또 한 번의 이별을 예고하는 장면이 담겨 있어 시청자들을 더욱 애타게 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