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룰라와 컨츄리꼬꼬가 뭉쳤다.
채리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뭉쳤다. 재훈 오빠 땜에 배꼽 빠지다. '음악의신2' 이번에도 흥해랏"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룰라 멤버인 이상민, 채리나, 김지현과 탁재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란히 앉은 네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를 짓거나 브이 포즈를 하는 등 4인4색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Mnet '음악의신2'으로 복귀에 시동을 건 탁재훈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음악의 신2'에서는 이상민과 3년 만에 복귀한 탁재훈이 호흡을 맞춘다. 3월 중순 경 온라인으로 선공개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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