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휘재의 아들들인 서언-서준이의 등원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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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의 아내인 문정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셔틀 기다리며 즐거운 둥이. 벌써 적응 다 된거니. 엄마야말로 적응 기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워진 날씨에 파란색 패팅에 목도리, 모자로 무장한 채 등원 중인 서언-서준 형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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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쌍둥이들은 등원 3일만에 완전히 적응한 듯, 기대에 찬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덩달아 미소 짓게 하고 있따.
또한 문정원은 "등원 3일째"이라며 엄마의 뒤를 ?아가고 있는 서언, 서준이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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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형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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