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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은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이란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정을 비롯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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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엉과 락앤락의 다문화가정 투게더 스폰서십 협약은 인천 구단과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가 손을 맞잡고 전략적으로 준비한 프로젝트로 축구를 통한 기부 문화를 확대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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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측은 "락앤락은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쯔엉 선수의 활약이 국내 다문화가정에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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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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