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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동국과 권창훈이었다. 월드사커는 이동국에 대해 '한 때 미들스브러에서 뛰었던 베테랑 스트라이커로 현재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최다골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권창훈에 대해서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한국의 성공적인 성적을 이끈 공격형 미드필더'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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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시아권에서는 일본이 6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아사노 다쿠마, 사토 히사토(이상 히로시마) 혼다 게이스케(AC밀란) 가가와 신지(도르트문트) 오카자키 신지(레스터시티) 우사미 다카하시(감바 오사카)가 선정됐다. 중국은 장린펑(광저우 헝다) 등 2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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