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보검이 봄 햇살처럼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10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새로운 뮤즈로 선정한 박보검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화이트 셔츠를 입고 깔끔한 스타일을 선보인 박보검은 향기를 맡으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박보검 특유의 순수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박보검은 KBS 2TV 새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남자 주인공 왕세자 역 출연을 확정했다.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구르미 그린 달빛'은 조선후기 예악을 사랑한 천재군주, 효명세자를 모티브로 한 궁중 로맨스로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조선시대 청춘들의 성장 스토리를 다룰 예정이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