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배우학교' 박신양이 초등학생들에게 하트를 뿜어내며 초통령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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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tvN '배우학교'에서 박신양과 학생들은 동물원 소풍에 나섰다. 박신양은 "잘 관찰하면 특징이 보일 것"이라며 한 명당 3종류의 동물을 관찰, 나중에 이를 자신에게 표현해볼 것을 지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양은 학생들과 떨어져 혼자 놀이기구를 타며 시민들과 함께 했다. 특히 박신양이 가는 곳마다 초등학생들이 몰려들어 눈길을 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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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은 고백송을 배워 부르는가 하면, 거침없이 손가락 하트를 쏘아대 초등학생들을 열광시켰다. 배우학교 제작진은 박신양에게 뽀로로 CG를 씌워 '초통령'이라고 찬양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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