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비 시청자들이 '대박'을 눈 여겨 보는 가장 큰 기대 요인 중 하나가 완벽한 캐스팅이다. 스타성은 물론 연기력 측면에서도 반박할 수 없는 배우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압도적인 카리스마의 두 배우 최민수(숙종 역)와 전광렬(이인좌 역)이 있다. 두 배우가 어떤 미친 연기력을 보여줄 것인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먼저 전광렬은 한복에 갓을 쓴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희끗희끗한 수염과 달리 보는 이를 얼려버릴 정도로 차갑고도 매서운 눈빛 속에는 깊은 욕망이 담겨 있다. 또 눈썹의 움직임마저도 연기하는 천상 배우 전광렬이 뿜어내는 카리스마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가짜 왕을 몰아내고 진짜 왕을 세울 것이다"라는 문구가 극적이고 입체적인 인물 이인좌의 야망을 뚜렷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티저 포스터만으로도 감탄을 유발하는 두 명배우 전광렬과 최민수의 힘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무사 백동수'를 통해 숨막히는 연기력의 향연을 보여주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런 두 사람이 5년 만에 '대박'을 통해 재회한 것이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줄 두 연기신들이 시청자를 어떻게 압도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