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그널'에 대한 반응은 그야말로 신드롬 급이다. 호불호가 강한 장르 드라마는 흥행에 한계가 있다는 편결을 깨부수며 비지상파 방송임에도 무려 시청률 11%를 돌파했다. 종영을 앞두고 온라인상에서는 시즌2를 제작해달라는 요청이 뜨겁고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인 이재한(조진웅)을 '살려내야 한다'는 운동까지 일어났다.
Advertisement
단순히 시청률 만의 문제는 아니다.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 하츠' 등 스타 작가 홍진아와 '로코 요정' 한예슬이 뭉쳤지만 온라인 화제성도 제로에 가깝다. 그렇다고 작품성 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것도 아니다.
Advertisement
한편, '마담 앙트완'은 토,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12일 종영되며 윤상현, 이요원 주연의 '욱씨남정기'가 후속으로 방영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