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서준이 화보를 통해 여심을 저격했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1일 오전 공식 페이스을 통해 박서준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최근 촬영한 4컷의 화보 속 박서준은 댄디한 카리스마와 시크한 눈빛, 부드러운 미소 등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내 시선을 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박서준은 그레이 컬러의 슈트로 댄디하고 세련된 감성을 표현했다. 또한 캐주얼한 셔츠에 블루진을 매치해 '워너비 남친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따뜻한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 박서준 특유의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낸다.
또한, 꽃샘추위를 잊게 할 화이트 니트와 부드럽고 천진한 미소로 자상한 매력까지 어필하며 여심을 흔든다.
훤칠한 9등신 비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물론이고, 부드러움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다양한 표정으로 남성미를 드러내며 한층 매력적인 화보컷을 완성시켰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현재 '화랑 : 더 비기닝'의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는 박서준이 오랜만에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촬영한 화보이다"라며 "박서준이 새로운 캐릭터 '선우랑'을 위해 무술과 승마 연습을 꾸준히 이어가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 해 드라마 '킬미, 힐미', 영화 '악의 연대기', '뷰티인사이드' 등의 작품을 통해 청춘 스타로서 확고히 자리매김 했으며, 이후 드라마 '그녀를 예뻤다'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 '믿고 보는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섬세한 연기, 스타성까지 겸비해 막강한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우는 박서준은 올 하반기 KBS2 드라마 '화랑 : 더 비기닝'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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