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AOA 설현, 초아, 지민이 한복 자태를 뽐냈다.
지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을 입고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설현, 초아, 지민은 장난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복을 입고 단아한 자태를 드러낸 세 사람은 애교 가득한 표정과 포즈로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또 설현과 지민은 서로에게 뽀뽀하는 포즈를 취하며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AOA는 지난해 10월 일본 첫 번째 정규앨범 '에이스 오브 엔젤스(Ace of Angels)'로 오리콘 앨범 일간차트 1위, 빌보드 재팬 주간차트 2위에 올랐으며 앨범 발매 2개월 만에 일본 첫 단독 콘서트 '엔젤스 월드 2015 -오 보이 아카데미(ANGELS WORLD 2015 -Oh BOY ACADEMY)'를 개최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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