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주 '1박 2일' 혹한기 졸업캠프에서 멤버들은 중국 하얼빈에서 평균기온 영하 20도의 넘사벽 추위를 경험한 것도 모자라 더 혹독한 추위를 경험하기 위해 러시아 국경으로 떠난다. 이에 러시아 국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돼 러시아 여정(?)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러시아 땅을 밟게 된 멤버들은 새로운 나라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어 러시아 국기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다가도, 다리를 사이에 두고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중국과 러시아의 이색적인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한 멤버들의 당황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라면서 "이 과정에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 커다란 반전에 숨겨져 있으니 본방으로 확인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Advertisement
한편, '1박 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