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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형제는 "못되게 유명했다. 친구들은 내가 무서워 말도 못 걸었다"며 "밖에서는 싸움을 잘하니 친구들이 잘 따랐다. 그렇게 조금씩 망가졌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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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등학교 자퇴하고 집에 갔는데 형사들이 집으로 찾아와 수갑을 채웠다"며 "학교폭력 관련 학생들을 선도하기 위한 정부의 조치였다. 시경에 잡혀가서 부모님 앞에서 포승줄을 차고 유치장으로 들어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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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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