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이가 다섯'에서는 김청이 딸 왕빛나의 복수를 위해 소유진을 찾아가 뺨을 때렸다.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에서 장을 보러 갔다가 뺨을 맞았다는 강소영(왕빛나 분)의 말을 듣고 분노하는 이점숙(김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점숙은 딸 강소영이 장순애(성병숙 분)에게 따귀를 맞고 눈물을 흘리자 장순애의 소녀 안미정을 찾아갔다.
안미정을 찾아간 이점숙은 "내 딸 잘못했지만 미안하다고 하잖니. 손가락질해도 감당하고 살잖니. 평생 내 딸 미워하고 원망하고 그러고 살꺼냐"라며 화를 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이상태(안재욱 분)은 두사람의 싸움에 끼어들었고, 이점숙은 아랑곳 하지 않은 채 "네 할머니가 오늘 내 딸 때렸다. 사람들 다 보는 마트에서. 나는 성당이고 가게고 망신 당해도 된다. 그런데 내 딸 건들면 가만히 안둔다. 내 딸 소영이 네 할머니가 한 대 때리면 사람들 다 보는 곳에서 한 대 때리겠다고 전해"라며 안미정의 뺨을 때렸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