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포르투갈)=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석현준(포르투)이 벤치에서 시작한다.
FC포르투는 13일 에스타디오드래가옹에서 열린 마데이라와의 2015~2016시즌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 26라운드 홈경기에 나설 11명의 선수들을 공개했다. 아쉽게도 석현준은 이날 선발출전하지 못했다.
이케르 카시야스가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포백은 막시, 치도지, 미구엘 라윤, 호세 앙헬이 선다. 허리에는 루벤 네베스와 세르히오 올리베이라, 에레라가 나선다. 최전방에는 야신 브라히미와 아부바카르, 코로나가 선발로 출전한다.
석현준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노렸다. 하지만 7일 열렸던 브라가와의 2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면서 팀의 1대3 패배를 막지 못했다.
석현준은 올 시즌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11골을 기록했다. 겨울 이적 시장에 포르투로 이적했다. 포르투에서는 6경기에 나와 2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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