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류준열과 류혜영이 다정한 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13일 두 사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매력 과다주의. 다시 만난 정환이와 보라는 여전히 사랑스러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류준열과 류혜영은 최근 열린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드라마 콘서트' 대기실에서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어깨동무를 한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V)를 그리며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류준열과 류혜영은'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과 성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류준열은 오는 24일 영화 '글로리데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는 정우성·조인성과 함께 영화 '더 킹' 촬영 중이다. 류혜영은 영화 '특별시민'에서 서울장 선거캠프의 핵심 참모 역을 맡아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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