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음이 행복한 신혼여행 중 근황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신혼여행지인 하와이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어깨를 드러낸 의상을 입고 매끈한 쇄골라인을 뽐낸 황정음은 상큼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6개월 열애 끝에 지난달 26일 신라호텔에서 4살 연상의 사업가 이영돈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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