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금까지는 백상원이 유력하긴 하다. 12일까지 5경기에 출전해 13타수 8안타 0.615의 높은 타율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출루율 0.688, 장타율은 0.615다.
Advertisement
류 감독은 "오늘 경기가 끝나고 조동찬을 합류시킬지 결정할 것이다. 본인이 괜찮다고 하면 올리고, 시간이 필요하다면 2군에 계속 두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상원은 한 시즌 내내 기용하면 2할7푼, 2할8푼은 충분히 칠 타자다. 주전을 노리는 선수 중 가장 방망이를 잘 친다"며 "문제는 수비다. 범위도 그렇고 송구도 불안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대전=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